최근 5년간 울산지역의 초·중·고등학교
안에서 발생한 살인과 상해사건은
모두 126건이었으며 이 중 살인사건도
1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박홍근 국회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도 교내 상해사건이 지난 5년간
125건으로 집계됐으며 2008년부터 2011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했으나 2012년부터는 줄어드는 추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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