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의 의붓딸 학대치사 사건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11\/15) 울산시가지에서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이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15) 오후 5시부터 2시간동안
중구 성남동 차없는 거리에서
'아동학대없는 안전한 울산'을 만들자는
슬로건과 함께
학대아동 조기발견을 위한 홍보와
신고전화 안내 책자 등을
시민들에게 나눠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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