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우선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주장해왔던 변영섭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으로 전격 경질돼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도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 청장은 전문 미술사학자 출신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는 방안을 고수하면서 울산시와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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