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영섭 문화재청장 경질..암각화 새국면

입력 2013-11-15 00:00:00 조회수 0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우선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안을 주장해왔던 변영섭
문화재청장이 문화재 관리부실에 대한 책임으로 전격 경질돼반구대 암각화 보존 문제도
새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대 고고미술사학과 교수 출신인 변 청장은 전문 미술사학자 출신으로 반구대 암각화
보전을 위해 사연댐 수위를 먼저 낮추는 방안을 고수하면서 울산시와 마찰을 빚어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