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하늘로 소풍간 아이를 위한 모임' 회원들이
노란 리본을 제작해 아동학대 예방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원들은 오는 19일 세계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노란 리본을 달고, 길거리 서명운동과
촛불 추모제를 이어갈 계획입니다.\/
(노란 리본,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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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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