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오전 10시쯤
태화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61살 김 모씨가 흙더미에 쓸려
하반신이 매몰돼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굴착기 작업이 진행된
흙비탈 윗편에서 흙더미가 내려와
아랫편에서 작업을 하던 김씨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공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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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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