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동안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교사 가운데 55%가 음주운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은영 의원이 배포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지난달까지 징계 교사 18명 가운데 10명이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교육 공무원 징계자 4명 가운데 2명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조사돼
교원과 교사들의 음주관련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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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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