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오염배출 61건 적발, 3곳 폐쇄명령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17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8월까지
오염배출업소를 점검한 결과
모두 61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신고되지 않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해 운영한 업체 등 3곳은
폐쇄명령이 내려졌으며
방지시설을 거치지 않고 오염물질을
배출한 업소 등 나머지 업체들은
행정조치됐습니다.

한편, 올해 울주군에 접수된 악취 관련 민원은 모두 12건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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