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진장 자동차 경매장 편법운영 의혹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1-17 00:00:00 조회수 0

북구 진장동 자동차 경매장이 편법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진영 의원이 확보한 행정사무
감사 자료에 따르면 울산시 지구단위계획상
자동차 매매단지로 결정된 차량등록 사업소
일대에 용도에서 벗어난 자동차 경매장이
입주해 편법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현재 북구 진장동
286번지 일대는 유통단지 개발촉진법에 따라
경매단지로 지정됐다며, 인근 매매단지에
비해 차량 경매실적은 저조하고 대부분 매매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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