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7) 오전 6시 30분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의 현대중공업
외국인 사택 8층에서 불이 나 집안에 있던
26살 노르웨이 선박감독관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거실 가스레인지에서
조리하던 음식물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에
감독관이 질식해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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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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