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해외공장 국내공장보다 생산성 크게 높아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17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 국내외 공장간 생산성 격차가
매년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에 따르면 국내 공장의
대당 투입시간은 지난해 30.5시간,
2011년에는 31.3시간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에비해 현대차 중국공장은
대당 투입시간이 지난해 18.8시간,
미국 앨러배마 공장은 지난해 15.4시간으로
국내공장의 절반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당 투입시간은 생산의 질에 대한
측정지표로 낮을수록
생산성이 우수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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