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로가 따로 없어 사고 위험이 컸던
무거천 산책로에 오솔길이 조성됩니다.
남구는 보행자 안전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1억8천여 만 원을 들여 삼호동 주민센터에서
삼호 2교까지 760미터 구간에 연말까지
오솔길을 준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또 내년 4월까지 신두왕로 일원에
메타쉐콰이어 190여 그루를 심어
가로수가 아름다운 거리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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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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