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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여를 끌어오던 동해남부선 복선전철의
울산 구간이 오는 22일 착공됩니다.
성적조작으로 물의를 빚은 학교장 등이
행정사무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합니다.
주간전망대 유희정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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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시설공단은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울산-부산 구간 가운데 덕하에서 좌천간
울산구간 27.7km에 대한 기공식을 오는 22일
개최합니다.
오는 2천 17년을 목표로 진행중인
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화 사업은
현재 7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 구간이 완공되면 울산에서 부산까지
열차운행 시간이 63분에서 32분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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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성적을 조작해 물의를 빚고 있는
울산 모여고 교장과 전산 입력담당 교사가
오늘(11\/18)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
감사에 출석합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이번 감사에서
학교측이 이번 성적조작 문제를 축소.은폐
하려 했는지, 또 다른 성적조작 사례가
있는 지 등에 대해 강도높은 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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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상공회의소 등 울산지역 10여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울산 채용박람회가
오는 20일 동천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울산고용센터와 산업인력
공단 울산지사 등 20여개 단체와 기업이 참가해
구직자와 직접 취업상담을 실시합니다.
구직을 바라는 사람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박람회장을 방문하면
됩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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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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