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교-1고문변호사제 운영 차질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18 00:00:00 조회수 0

학교 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 분쟁에 대응하기 위해 도입한
'1학교 1고문변호사제'가
울산에서는 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에 따르면
2011년부터 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울산은 신정고를 비롯해 16개 학교만
'1학교 1고문변호사제'를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총은
고문 변호사를 구하고 싶다는 학교측 요청은
잇따르고 있지만 지원하는 지역 변호사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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