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한
'풀살롱' 업주 39살 박모씨와 종업원,
성매수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 한 유흥주점을 차리고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 여성 15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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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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