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종업원 입건(남부경찰)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1-18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유흥주점을 운영하며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를 알선한
'풀살롱' 업주 39살 박모씨와 종업원,
성매수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남구 삼산동에 한 유흥주점을 차리고
인근 모텔과 연계해 성매매 여성 15명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