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계모의 학대로 숨진 8살 이모양의
생모가 오늘(11\/18)부터 울산지검과 울산법원 정문 앞에서 계모에 대한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며 1인 시위에 들어갔습니다.
생모는 내 아이를 살해한 계모를 살인죄로
처벌해 주십시오. 아이 아빠를 공범으로
처벌해 주십시오. 저도 죄인이니 처벌해
주십시오, 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검찰과 법원에서 처벌이 끝날 때까지
1인 시위를 계속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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