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 사립고교에서 딸의 성적을 조작해
면직 처리된 교사 2명이 자숙기간 없이
입시 컨설팅 회사를 차린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 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원들은 이 같은 사실을 지적했으며
해당 학교장은 이를 확인했습니다.
문제의 교사는 평가담당 교사와 공모해
딸의 성적을 조작한 뒤 지난 9월 적발되자
그만뒀고 교장은 사죄의 의미로 지난 12일
학생들 앞에서 108배를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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