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포조선, 내셔널리그 한수원과 결승

입력 2013-11-18 00:00:00 조회수 0

현대미포조선이 내셔널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해 경주 한수원과 맞대결을 벌입니다.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현대미포조선은
경주 한수원과 오는 20일과 23일 두차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올해 챔피언을 가립니다.

경주 한수원은 리그 4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뒤,
3위 창원시청과 2위 인천 코레일을
차례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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