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오전 11시쯤
동구의 한 문화센터에서 61살 이모씨가
18m 높이의 5층 옥상에서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인근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문화센터 수강생인 이씨가
혼자 옥상에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청소미화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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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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