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남구 매암동 울산항선 철로에서
발생한 화물열차와 버스 충돌사고를 조사 중인
경찰이 사고 당시 철로 차단기가 작동하지 않은
이유를 밝혔습니다.
경찰은 열차가 단선 철로를 지나면서
차단기 센서가 한 차례 작동했고, 되돌아오는
과정에서 신호 전달체계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주 정확한 사고경위를
밝히기 위해 공개 현장 검증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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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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