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벼농사 평년작 웃돌아

최익선 기자 입력 2013-11-19 00:00:00 조회수 0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이 재배면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2013년 쌀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쌀 생산량은
2만 7천 668톤으로 지난해보다 3.7%
증가했습니다.

이는 올해 울산지역 쌀 재배면적이 지난해보다 2.4% 감소했음에도 증가한 것으로, 올해
단위면적 당 쌀 생산량이 기상 여건이 좋아
지난해 보다 7.4%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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