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18) 본사
한우리회관에서 최원길 사장과
이철 울산대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선 업무체계 혁신 프로젝트 최종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비효율 요소를 없애
연간 200억원 이상의 원가절감과 생산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설계안정화, 물류효율화,
사업기획 등의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미포조선은 지난 1월 울산대와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30여명으로 구성된
실무팀을 꾸려 전 부문에 걸쳐
업무혁신 연구를 실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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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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