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50분쯤
중구 학성공원 앞 교차로에서
61살 장 모씨가 38살 이 모씨가 몰던
1.5톤 트럭에 치여 병원에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음주 운전을
한 것은 아니였지만 도로를 건너던 장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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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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