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저소득층 4만여 세대가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광역시
가운데 울산만 지원조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류경민 의원은
오늘(11\/18) 울산시 복지여성국에 대한 행정
사무감사에서 지난 2천 10년 기준 울산지역
건강보험 미납세대는 4만 2천세대,
특히 만원 미납세대도 2천 580세대에 달한다며,
지원조례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부산과 대구,광주,대전 등
모든 광역시에는 건겅보험료 만원도 내지
못하는 빈곤 체납세대에 대해 조례를 제정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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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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