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편의점 직원을 흉기를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12일 동구 방어동의 한 편의점에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들어가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50만원을 빼앗고,
지난 15일에는 남구 야음동의 한 편의점에서
8만원을 빼앗는 등 울산과 부산 편의점 3곳에서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특별한 직업 없이
한달 전 집을 나와 생활비와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O, 자료사진 한장,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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