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천곡동의 한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오늘(11\/19) 북구청 앞에서 아파트 시공사의
불량 시공이 드러났다며 구청이 나서서
해결해 줄 것을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발코니 창틀이 부실해
시공사에 보수를 요구했지만
땜질식 처방에 그쳐 문제가 재발할 수 있다며
시공사가 해결책을 마련할 때까지 구청이
준공승인을 미뤄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 오후 3시 - 6시, 북구청 입구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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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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