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숙원사업인 국립산재 모병원
건립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돼 건립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국회 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은 오늘(11\/19)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가운데 하나인
국립 산재모병원 건립안이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사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 산재모병원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총사업비 4천 269억 원이
투입돼 UNIST 캠퍼스 부지 일원에 500병상
규모로 오는 2천 1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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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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