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동을 위해 울산을 찾는 까마귀의 개체 수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시베리아에서 울산을 찾은 까마귀의 수는
지난달 15일 관측때는 50여마리에 불과했지만
한달만에 5만 마리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까마귀 개체수가 예년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며올해 월동하는 까마귀는 6만 마리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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