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조작 학교 재감사 검토..계좌추적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1-19 00:00:00 조회수 0

사립학교 교사가 같은 학교에 다니던
딸의 성적을 조작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경찰 수사결과에 따라
해당학교에 대해 재감사를 벌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성적조작과 관련해
다른 학생의 성적조작 사례가 있는지
파악해달라는 익명의 요구들이
학교와 교육청에 접수되고 있어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남부경찰서는 성적조작 혐의로
고발된 두 전직 교사 사이에 금품이 오갔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계좌추적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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