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이
최근 수출경기가 둔화된 석유화학제품과
정밀화학산업의 새로운 판로개척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와
공동으로 내일(11\/20)부터 사흘동안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국제 도료전시회에 중소기업 8개사를 파견해
화학섬유 촉매제와 첨가제, 도료 등
정밀화학산업 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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