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9) 밤 9시27분쯤
울주군 청량면 부-울고속도로 청량나들목에서
울산방향 3km 지점에서 31살 전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뒤
전소됐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전 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며, 1시간 가량
교통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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