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을 막기 위해
울산시가 국고보조금 15억원을 포함해
모두 21억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예산으로
울산대공원과 대왕암공원,
간절곶 해맞이공원 등 주요 공원과
도로변 소나무에 대해
내년 2월까지 나무주사를 놓아
소나무 재선충병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에서는 지금까지 소나무 고사목
18만 2천 그루 가운데 8만 그루를
제거했으며 나머지 10만여 그루는
내년 4월까지 제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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