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ㄵ 12시 20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 칼바위에서
53살 정모씨가 발을 헛디뎌
10m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씨는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헬기로 후송됐지만 머리를 크게 다쳐
거동이 힘든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 자료실에 영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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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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