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0) 오전 10시 1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자동차정비업소에 불이 나
차량용 장비와 카센터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3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카센터 옆에서 쓰레기를 태운 뒤
불을 꺼 놓은 자리에서 다시 불이 났다는
업소 주인 53살 장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전 11시쯤에는 울주군 온산읍의
한 선박부품업체에서 불이 나
폐목재 등을 태운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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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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