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은 충숙공 이예선생을
재조명하기 위해 개최하고 있는 특별전과
연계해 오는 22일 '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
외교관 이예'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동북아 평화체제와 이예라는 주제로
외교관으로서의 이예 선생 활약을
재조명합니다.
이예 선생은 울산출신의
조선시대 전문외교관으로
40년 동안 667명의 포로를 일본에서
송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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