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그룹은 오늘(11\/21)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을 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또 김외현 현대중공업 조선·해양부문
사장을 조선·해양·플랜트사업 총괄사장으로 바꾸고 김정래 현대종합상사 사장은 현대중공업
엔진.건설장비. 그린에너지 사업 총괄
사장으로 전보 발령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들어 원전 납품비리 등
임직원들의 금품수수 사건이 잇따랐던 점을
감안해 윤리경영 강화 차원에서 사장급이
윤리경영과 감사 기능을 통합해 맡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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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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