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생 6살 딸과 중학생 15살 아들을
목졸라 죽인 뒤 스스로 목숨을 끊은
44살 이모씨에 대해 경찰이
도박 빚 여부 등 자살동기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이 씨가 도박을 하며
빚을 많이 져 괴로워했다는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이씨의 계좌를 압수해 자금의 흐름을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오늘(11\/21)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 오후 1시 부검.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