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복원으로 문제가 된 숭례문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태화루 본루 단청작업을
충분한 건조후에 하자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김종무 의원은
오늘(11\/21) 문화체육관광국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영남 3루의 하나인 태화루에도 부실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며, 태화루 본루 기둥에
색을 입히는 단청작업을 3-4년 충분한 건조후에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또 태화루 뒷편에 식재될 조경수에 대해서는
재선충 감염 위험이 있는 소나무 대신 다른
나무를 식재할 것을 주문했습니다.\/\/\/TV
한편 천병태 의원은 내년 3월 준공을
앞두고 있는 울산 야구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연고지 이전을 검토중인 NC다이노스
유치에 나서는 한편 최대한 많은 2군 경기를
유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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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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