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징역형이 확정된 자매 살인범 김홍일이
사건 당시 남의 차량을 부순 혐의로
또 다시 재판을 받으려다 하루 전에
재판 청구를 자진 취하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김씨에 대해 추가 기소된
재물손괴 혐의에 대해
오늘(11\/21) 재판을 열 예정이었지만
김홍일이 정식재판 청구를 취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자매를 살해할 당시
범행 현장인 2층 주택 베란다에서
1층의 중형 승용차 위로 뛰어내려
차를 파손한 혐의로 추가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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