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울산

입력 2013-11-21 00:00:00 조회수 0

◀ANC▶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이 올해 평가전을
모두 마무리한 가운데 울산 현대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의 주가가 덩달아 올라가고
있습니다.

승부조작사건에 휘말인 울산 동구청 씨름단이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스포츠 소식, 한창완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스위스와 러시아전을 끝으로 올해
평가전을 마무리한 홍명호 감독의 브라질
월드컵 대표팀에서 울산 현대 김신욱과
김승규가 발군의 실력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장신 공격수 김신욱은 러시아전에서 골을
터뜨려 주전자리를 예약했고 골키퍼 김승규는
스위스전에서 맹활약해 홍명보 감독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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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울산 현대가
올시즌 우승을 향해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내셔널리그에서는 현대미포조선이 리그 4번째
챔피언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20일 한수원과의 챔피언 결정전
원정 1차전에서 1대 1로 비겨 유리한 고지에
올라 이번 주말 홈경기에서 축배를 들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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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사건에 휘말린 울산 동구청 씨름팀이
홍역을 앓고 있습니다.

사건을 수사중인 전주지검에 소속 선수인
장모씨가 구속되면서 동구청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이번 사태의 파장이 어디까지
확대될 지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으며
향후 씨름단 운영에 어떤 개혁방안을
내놓을지도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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