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전기료 인상..공단 절전 비상

입력 2013-11-21 00:00:00 조회수 0

산업용 전기료가 오늘(21)부터 6.4% 오르면서
울산지역 산업현장에서도
전력 수급 조절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SK 에너지,
고려아연 등 국가공단 대형 사업장들은
수백억원의 전기료를 내고 있으며 이번
요금 인상으로 추가 부담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업체마다 기본적인 절전은 물론
조업시간을 조정하거나
조업 공정을 개선하는 방식으로 전기 사용을
줄이기 위한 대책마련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