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민 38%가 자연환경이 좋은 군지역
거주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주군은 사회개발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최근 실시한 2103년 사회조사 결과
군민 37.9%가 거주지에 대한 만족감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스스로 행복한가'에 대한 물음에서는
군민 58%가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이는
지난해에 비해 1.7% 늘었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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