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열악한 예술교육 인프라 향상을
위해 예술영재교육원을 설립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 강혜순 의원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 2년
영재교육진흥법이 제정돼 전국적으로
예술영재 교육원이 설치되고 있지만
울산에는 한 곳도 없습니다.
강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 산하 8개
영재교육원에서도 예술 영재학급이 전혀
운영되지 않아 예술영재들이 고가의 사교육에 의존하고 있다며, 예술 영재교육원 설립이
시급하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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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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