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우정혁신푸르지오 아파트 입주민들이
오늘(11\/22) 교육청 앞에서 초등학교
통학구역을 조정해 줄 것을 요구하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주민들은 아파트에서 7백미터 가량 떨어진
태화초등학교 대신 3백미터 거리에 개교하게 될
제2 울산초등학교로 학군을 배정해 달라고
주장했습니다.
교육당국은 그러나 지난 2010년 아파트 사업
승인 단계부터 학생 수용 계획이 결정돼
있었다며 갑작스런 집단 민원에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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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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