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울산시의회 허령 의원이
재검토를 요구한 작천정 도로공사와 관련해
오늘(11\/22) 기자회견을 갖고
전면 재검토는 현실성이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울주군은 작천정 도로의 하루 교통량이
5천여대에 달해, 산책로 조성은 현실성이 없고
도로공사도 작수천과 어울리게 친환경적으로
시공하고 있다고 해명했습니다.
앞서 허령 의원은 울산시 행정사무감사에서
작천정 일대 도로공사로 인해
주변 환경훼손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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