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화재 발생 '울산이 전국 최고'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1-22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화재 발생 건수가
전국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고
5분내 현장 도착율도 하위권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철 시의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민 만명당 화재 발생 건수는
울산은 천79건으로,
전국 6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많았으며
화재 신고 접수후 5분내 도착율은
울산은 66%로, 92%가 넘는 대전 등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떨어졌습니다.

특히, 대단지 아파트 단지가 조성된
북구 지역은 농소 119 안전센터 외에는
소방 안전 시설이 없어
화재 사각 지대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