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서식하는 겨울 철새의 종류와
개체 수 등을 파악하는 철새 모니터링 사업이
내년 3월까지 진행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철새 관찰요원 15명이 태화강 5개 지점에서
멸종위기종 관찰 등 겨울철새 현황 파악과
환경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태화강에서는
48종류 6만 천여마리의 철새가 관찰됐으며
이 가운데 80% 이상이 떼까마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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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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