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치맛속 촬영한 30대 덜미

이용주 기자 입력 2013-11-22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여성의 치맛속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주유소 종업원 33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오늘(11\/22) 오후 3시 30분쯤
중구의 한 주유소에서
셀프 세차를 하고 있던 55살 박 모씨에게
도와 주겠다며 다가가
치맛속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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