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시점에서 바라본 외교관 이예'라는
주제의 학술 심포지엄이 오늘(11\/22)
울산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1\/22) 심포지엄에서
대마도연구센터 이근우 소장은
대마도에서의 이예 선생의 활약상과
당시의 지리상황에 대한 연구성과를 발표했고
한국학 중앙연구원 박병련 부원장은
실무협상가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소개했습니다.
한편, 울산박물관에서는 이예 선생의 일생과 업적, 시대에 미친 영향 등을 전시한 특별전이
내년 2월2일까지 계속됩니다.\/\/
(1시30분, 울산박물관 2층 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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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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