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 10가구 가운데 6.5가구가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13년 가계
금융 조사'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부채를
보유하고 있는 가구 비중은 64.8%로,
부산 64.7%에 이어 광역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울산 가구의 평균 부채는 4천 572만원이며,
이는 광주 3천 696만원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가장 적었고, 부채 가운데 3천 224만원은
금융부채, 1천 349만원은 임대 보증금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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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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