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5척에 대한 공사를 유럽 소재 선주사에게서
모두 1천 981억원에 수주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이같은 수주 규모는 현대미포조선 작년
매출의 4.5%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올들어 중형 PC선 69척과
벌크선 11척 등 모두 98척을 33억 달러에
수주해 수주목표 32억 달러를 104%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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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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